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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동도금 강판

스테인리스 동도금 강판은 스테인리스 강판에 동도금을 한 것으로서 스테인리스강이 갖고 있는 우수한 강도와 함께 동 특유의 색상을 갖는 뛰어난 의장성으로 건축 지붕재 및 내외장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건자재로 쓰이는 스테인리스강판은 내구성과 시공성은 좋다. 동판은 파스텔톤의 산화 색상의 변화가 인상적이지만, 내구력이 약하고 시공성이 나쁜 단점이 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스테인리스강판 위에 동도금을 한 스테인리스 동도금강판의 동판은 우아한 색조와 스테인리스강판의 내구성을 결합시킨 새로운 지붕 및 벽체 소재이다. 스테인리스강판은 표면에 매우 견고한 산화피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직접 도금이 되지 않는다. 동도금을 하기 위해서는 강산성의 용액중 산화피막을 제거하면서 직접 도금이 가능한 니켈을 도포하는 스트라이크 공정이 필요하다. 따라서 스테인리스 동도금강판은 2층 도금구조를 가지게 된다. 스테인리스 동도금강판은 건축물이 실용성 뿐만 아니라 외형적 가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건축물의 인상을 결정하는 지붕재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어 향후 금속재 건축자재 시장에서 점차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건축물의 고급화 경향이 확산되면서 모방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대체품으로, 기존의 제품들이 가지는 단점들을 보완함으로써 시장확대 효과까지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테인리스 동도금강판은 얇은 두께에서도 우수한 외력을 지니므로 시공시 단위 면적당 무게가 가벼우며, 내식성도 강하다. 또한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광택과 무광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색상이 암갈색에서 연녹색으로 분위기가 고풍스러운 운치를 자아낸다.

쉬트바

쉬트바는 각형강괴 또는 블름을 분괴, 조압연한 것으로 판을 옆으로 절단한 것과 같은 모양의 가늘고 긴 형태로 되어 있다. 단면는 직사각형이고, 두께는 45mm이하 폭은 250mm 정도의 강편으로 박판, 규소강판 등 박판류의 재료로 사용된다.

순철

우리는 탄소, 규소, 망간, 인 유황의 5원소 합계가 0.01% 이하이며. 99.9% 이상은 철로 구성된 것을 순철이라고 부른다. 순철은 질이 너무 약하여 그 용도가 한정되어 있어 기계구조용에는 거의 쓰이지 않고 전기용 재료나 철의 성질을 알아보는 실험용 등으로 쓰인다.

수세미용 스테인리스 선재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상품의 하나인 국내 스테인리스 수세미 대부분은 포스코에서 생산한 스테인리스 선재로 가공된다. 스틸 울(Steel Wool) 또는 스크러버(Scrubber)라고도 불리는 스테인리스 수세미용 강재는 크롬 18%를 함유하는 페라이트계 스테인레스강의 대표강종 (STS430)으로 강자성을 지니며 내열성, 냉간가공정, 내식성, 신선성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해 가정용, 공업용 수세미와 주방기구, 건축재, TV안테나 등 전기부품에 주로 쓰인다.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강종은 열간강도가 오스트나이트계 강종의 절반 수준으로, 제조과정중 설비와의 마찰로 긁힘(Scratch) 등의 결함발생이 쉽다. 이러한 표면흠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설비관리와 조업기술을 최적화해야 하며, 특히 최소 직경 0.12mm까지의 신선 가공성을 확보하려면 내부개재물의 집중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송유관

송유관은 유전, 정유소, 항만, 소비지역 사이를 파이프 라인으로 직접 연결해 천연가스, 고압 도시가스, 석유 및 석유제품을 수송하는 데 쓰이는 강관이다. 송유관의 재료는 열연코일 및 후판이다. 특히 송유관은 일반 강관 재료보다 고급 재료를 사용하며, 용접 후에 열처리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송유관은 19세기 말 미국에서 원유수송을 위해 처음으로 건설됐으며, 석유제품 수송은 1930년대부터 시작됐다. 2차 세계대전 이후로는 석유수송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운영되고 있는 송유관은 약 250만km(가스관 포함)이며, 이 중 약 70%가 미국에 있다. 송유관 중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페트로라인처럼 관경(관의 지름)이 56인치로 하루 수송능력이 305만 배럴에 달하는 것도 있고, 길이가 4만 5000km(러시아)에 이르는 것도 있다. 우리 나라는 1970년 미군에 의해 포항 ~서울 간에 관경 6~12인치짜리 송유관이 건설된 이후 현재까지 총 1630km의 석유수송용 송유관이 매설돼 있다. 철강업계는 우수한 송유관을 개발해 석유 수송비용을 연간 770억 원 정도 절약토록 했으며, 전천후 수송으로 유류 수급의 안정화를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 고속도로에 하루 7000여 대의 유조차 통행량을 감소시키며, 해양에서 일어나는 유조선의 석유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는다. 송유관은 보통 지하 2m 이상의 깊이에 묻고, 배관 파손 방지를 위해 경고테이프 및 보호철판을 설치한다.

소결

용광로는 자연상태의 산화철에서 산소성분을 분리시켜 순수한 철성분만을 생성해 내는 곳이다. 철광석은 용광로 상부로부터 투입되 서서히 아래로 떨어지며 함께 장입된 코크스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와 반응, 환원되며 코크스의 열로 녹아 내린다. 이렇듯 기체상태의 일산화탄소와 고체상태의 철광석이 반응하는 과정에는 분철광석이 아니라 일정한 크기의 덩어리 상태가 요구된다. 소결은 분철광석을 덩어리 상태로 만드는 과정을 말한다. 반입된 최초의 철광석은 광종에 따라 저광조에 저장되고, 여기서 나온 원료는 제품에서 요구하는 강종에 따라 배합비가 결정돼 혼합된다. 원료의 배합은 소결조업과 품질 등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저장조로부터 미리 설정된 비율대로 균일하게 연속적으로 점출해야 하며, 혼합기에서 충분히 혼합해야 한다. 배합원료에는 코크스, 반광, 부원료 등이 있으며 여기에 물을 투입해 덩어리로 만든다. 이렇듯 만들어진 원료는 소결기로 장입된다. 소결기는 주로 드와이트 로이드(Dwight Soyd) 소결기가 사용되는데 크게 나누어 직선형과 곡선형 두가지가 있다. 포스코에서 주로 사용하는 직선형 소결기를 예로 살펴보면 밑부분에 가늘고 긴 홈이 있는 팔레트에 원료인 조립광을 40mm 두께로 깔고 분광석을 장입한다. 점화로에서 철광석의 표면을 착화하면 팔레트 하부에서 공기를 빨아내며 따라서 소결은 노출된 상층 표면에서 공기가 흡입돼 하층부로 서서히 진행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소결기는 다시 일정한 크기로 냉각과정을 거친 후 코크스와 함께 용광로에 장입된다.

세탁조용 스테인레스강

93년부터 전자동세탁기의 세탁조 소재로 쓰인 스테인레스강은 자원 재활용, 세탁용량 증가, 청결성 향상, 탈수능력 향상 등의 이점을 갖고 있어 매년 그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95년 현재 세탁기에 적용되는 스테인레스강 비율은 60% 정도이며, 세탁기 1대에 사용되는 평균 사용량은 6.5kg이다. 세탁조 소재용 스테인리스강은 가공성, 내식성과 함께 미려한 표면품질 등의 특성을 갖추어야 하며, 일부 용접제품인 경우 용접성도 요구된다. 이와 같은 품질 특성과 경제성을 감안할 때, 적합한 강재는 안정화된 페라이트계 스테인리스강(STS430πL, STS430LX)을 들 수 있다. STS430πL강은 STS430강(16크롬-0.05탄소)의 품질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탄소와 질소의 함량을 낮추고(C, N≤0.025%), 구리, 니오브 등을 첨가한 것으로 가공성, 내식성, 내열성, 용접성 등이 우수한 범용 스테인리스강이다. STS430πL강을 제조하기 위해서는 저탄소?저질소 정련기술, 결함방지를 위한 열연기술, 광택성 향상을 위한 냉연기술, 재질확보를 위한 연속 소둔기술 등이 필수적이다. 포철은 95년 이미 이같은 기술을 확보했으며, 국내 가전사의 가공시험에 시제품이 합격함으로써 대량생산 기반을 구축했다.

선철

선철은 일반적으로 3.5~4.5%의 탄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용광로에서 철광석을 녹여 만든 것으로 단단하지만 강하여 부숴지기 쉽다. 선철은 용융점이 1,150~1,250℃으로 비교적 낮고, 용해하기 쉬운 성질로 인해 주물에도 사용하지만 강을 만드는 원료로도 사용된다.

선재

선재란 일반적으로 “선의 재료”의 의미로써 열간압연된 강재를 형상에 따라 분류한 명칭의 하나이다. 선재는 단면이 원형으로 압연된 코일 형태의 강재로서 단면의 모양은 원형 이외에 정방형, 육각형 및 특수한 모양을 갖는 이형 선재 등이 포함된다. 선재의 치수는 단면의 직경으로 표시하며 보통 mm로 호칭된다. 표준품은 직경 5.558mm(0.2인치)이며, 최대 42mm까지 제조 할수 있으며, 14mm 이상의 선재는 바인코일 이라고 불리어진다. 선재는 여러강재중 탄소성분이 0.01%에서 1.0%까지 가장 다양하고, 2, 3차 가공을 거쳐여만 최종 제품으로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반제품 성격이 강하다. 한편 선재는 최종 용도별 특성에 따라 1차적으로 제조공정별 작업조건을 조정하며, 사용업체(2, 3차)에서 신선, 열처리 공정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요구하는 재질특성치를 확보하게 된다. 선재는 크게 보통선재와 특수선재로 나뉘며, KS에서는 강종에 따라 연강선재와 경강선재로 나누고, 다시 특수용도용 피막 아크용접봉 심선용 선재와 피아노 선재로 규정하고 있다. 선재는 보통 자동차, 선박, 가구, 전자제품 등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보통강선재중 연강선재는 못, 철사, 철망 등에 쓰이고 경강선재는 와이어로프, 바늘 등에 쓰인다. 특수강 선재는 나사, 볼트 너트, 샤프트, 기어류에 쓰이는 기계구조용과 피아노 선재, 베어링강 선재, 쾌삭강 선재, 내열강 선재, 공구강 선재 등이 있다.

선반설

선반설은 각종 금속 소재를 갈거나 파내거나 도려 내는 데 쓰는 금속 공작 기계를 만들 때 발생하는 분철을 말한다.

생철

생철은 철광석을 원료로 하는 일관제철소에서 발생하는 고철과 1차 가공 때 나오는 더럽혀지지 않은 고철이다. 도금·도장·산화되지 않은 상태로 그 원산지나 발생처가 분명하다.

산세

표면 처리의 전처리로써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금속 표면에 생성되어 있는 산화 피막을 산으로 용해 제거하는 것. 뭇 열간압연된 coil의 표면에 생성된 산화성 scale을 염산, 황산을 사용하여 화학적으로 제거하는것.

빌릿

빌릿은 단면이 거의 정방향이며, 한변의 길이가 130mm 이하의 강편 또는 단면이 원형의 강편으로 각형각괴 또는 블룸을 분괴, 조압연하여 만들거나 연속주조하여 만든다. 단순압연 업체들은 빌릿으로 소형의 조강류, 선재를 만들기 때문에 사용량이 많은 제품이다.

비전용선

비전용선은 일반적으로 기간용선(Time Charter) 이라 일컫는 COA(Contract Of Affreightment)와 항해용선(Voyage Charter)이라고 일컫는 스포트(Spot)로 나누어진다. COA는 전용선에 비해 훨씬 짧은 1~2년 동안 해운시황의 운임등락과 관계없이 일정 운임률로 일정 물량을 수송하는 계약형태이다. 이는 안정적인 수송 물량이 있으나 전용선 투입이 곤란한 지역 등에 한해 배선하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화물수송을 약정하는 물량 단위 계약인 COA는 △계약기간 동안 일정한 운임률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해운시황의 급격한 변동에 대비할 수 있으며 △전용선에 비해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위험 분산효과를 가져온다.

블름

블름은 단면이 거의 정방향 또는 긴변이 짧은 변의 약 2배 이하의 직사각형으로 보통 한변의 길이가 130mm를 초과하는 강편이다. 용도는 대부분 압연공장에서 대형, 중형 조강류로 압연되지만 일부는 다시 분괴, 조압연하여 빌릿, 시트바, 등 소형의 반제품으로 만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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